의료·돌봄 통합지원 서비스 올해 장애인 혜택 공개!
의료·돌봄 통합지원이란?
올해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의 대상에 장애인이 포함되고 이 시범사업은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에게도 확대된다. 이는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군·구가 중심이 되어 통합적인 돌봄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관련 법률이 제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3월에는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2023년 7월부터는 47개 시·군·구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이번 시범사업은 의료·돌봄 지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다. 노인 및 장애인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가 연계되어 제공되며, 이로 인해 개별적인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이는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통합지원 사업은 의료 서비스를 중심으로 진행됨.
- 대상자의 요구를 반영한 각각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전국적으로 확대된 통합 지원 체계의 효율성 제고.
시범사업 추진단의 구성
보건복지부는 이기일 제1차관이 단장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단을 구성하여 사업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이 추진단은 소관 실·국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여러 관련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한다. 추진단은 2024년 목표에 맞춰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회의를 열어 왔습니다.
전문적인 조사 도구 개발
올해 시범사업부터는 의료·돌봄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전문적인 조사 도구가 도입된다. 이 도구를 사용하여 대상자의 의료 및 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이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군을 구체적으로 분류하는 방식이 채택됩니다.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령장애인을 포함한 노인에게 적합한 통합판정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로써 서비스 욕구에 맞는 적정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의료 필요도 | 돌봄 필요도 | 적정 서비스군 |
전문의료 | 요양병원 | 장기요양 |
지자체돌봄 | 기타 서비스 | 연계 서비스 |
각 대상자의 다양한 필요에 따라 의료와 돌봄의 경중을 따져 적정한 서비스군이 수립된다. 이를 통해 담당 공무원이 필요한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매칭할 수 있으며, 이 과정은 효과적인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령장애인의 경우 장애특성을 고려하여 특화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접근이 이루어집니다.
사업 대폭 확대 계획
향후 해당 체계 내에서 통합지원의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의료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장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에서 이러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입니다. 차기 단계를 준비하면서 생기는 경험 및 데이터가 향후 정책에 최근성을 반영할 것이라는 점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적인 부문에서 통합적인 지원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결론 및 향후 계획
이기일 제1차관은 "올해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내년 본사업에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상자의 의료·요양·돌봄의 복합 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 전반에서 통합지원 체계가 갖춰질 것이며, 향후 기대하는 바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